🌿 탄귀 μž‘κ°€λ…ΈνŠΈ 01

― β€œμ΄λ ‡κ²Œ 살아도 λœλ‹€β€

μ˜€λŠ˜λ„ λ‚΄κ°€ μ’‹μ•„ν•˜λŠ”

그림을 그리고, 글을 썼닀.

λˆμ„ 벌고 μžˆλŠ” 건 μ•„λ‹ˆκ³ ,

돈이 λ§Žμ€ 것도 μ•„λ‹ˆλ‹€.

κ·Έλž˜λ„ μ΄μƒν•˜κ²Œ

β€˜κ΅Άμ–΄μ£½κΈ°μ•Ό ν•˜κ² λ‚˜β€™ ν•˜λŠ” 마음이 μžˆλ‹€.

사주에 μ²œμ‚¬μ„±μ΄ μžˆλ‹€λŠ” 말을 λ“€μ—ˆλ‹€.

μœ„ν—˜ν•œ 일은 ν”Όν•΄ κ°€κ³ , 먹을 볡도 μžˆμ–΄μ„œ

κ΅Άμ–΄μ£½μ§€λŠ” μ•Šμ„ κ±°λž€λ‹€.

κ·Έ 말을 λ“€μ—ˆμ„ λ•Œ

괜히 마음이 λ†“μ˜€λ‹€.

그럼 뭐, λ¬΄μ„œμšΈ 게 μ—†λ‹€.

κ·Έλž˜μ„œ μš”μ¦˜μ€

κ·Έλƒ₯ μ’‹μ•„ν•˜λŠ” 걸둜

뭐라도 해보렀고 ν•œλ‹€.

뭘 ν•˜κ²Œ λ μ§€λŠ”

아직 λͺ¨λ₯΄κ² λ‹€.

μ‚¬λžŒλ“€μ€ 그림을 κ·Έλ¦°λ‹€κ³  ν•˜λ©΄

μ›Ήνˆ°μž‘κ°€λ‚˜ μΌλŸ¬μŠ€νŠΈλ ˆμ΄ν„°λ₯Ό λ– μ˜¬λ¦°λ‹€.

그런 직업도 μ’‹λ‹€.

μ’‹μ•„ν•˜λŠ” 일둜 λˆμ„ 벌 수 μžˆλ‹€λ©΄

그건 λΆ„λͺ… 쒋은 일이닀.

ν•˜μ§€λ§Œ μ§€κΈˆμ˜ λ‚˜λŠ”

결과보닀 λ°©ν–₯이 더 μ€‘μš”ν•˜λ‹€.

μ–΄λ””λ‘œ κ°€κ³  μžˆλŠ”μ§€,

μ–΄λ–€ 마음으둜 κ°€κ³  μžˆλŠ”μ§€.

길은 μ•„λ§ˆ

ν•˜λ‹€ 보면 열릴 것이닀.

μ‘°κΈ‰ν•΄μ§€μ§€λŠ” μ•ŠμœΌλ €κ³  ν•œλ‹€.

λ‹€λ§Œ ν•œ κ°€μ§€λŠ” λΆ„λͺ…ν•˜λ‹€.

ν•˜κ³  싢은 μ΄μ•ΌκΈ°λŠ”

λ‹€ ν•˜κ³  κ°€κ³  μ‹Άλ‹€λŠ” 것.

β€˜μ΄λ ‡κ²Œ 살아도 λœλ‹€β€™λŠ” 말을

그림으둜, κΈ€λ‘œ

쑰용히 남기고 μ‹Άλ‹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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